크리스천 리더 :: 가수 황보 간증, 가수 황보 다니는 교회, 충신교회,샤크라

가수이며 방송인 황보 씨는 
여성 댄스그룹 샤크라의
멤버로 데뷔하여
200년부터 2005년까지
 활동을 하다가
그룹이 해체되어
 솔로곡을 내기도 했으며

요즘은
방송뿐만 아니라
 식당과 카페를 운영하며
 패션사업에도
활발하게 하고 있답니다.

현제는 동부 이촌동에 있는
충신교회에 출석하고 있으며
송은이, 박미선 씨도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머니를 따라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여
행복한 신앙을 시작했답니다.

학창시절에 교회는 당연히
학교처럼 다녀야 되는 줄 알았답니다.

방송을 데뷔하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요.

아는 언니가 레스토랑을 
도와주라고 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에

처음에는 이혜영 씨가
데뷔를 권했고
가수 이상민 씨가
가수해보지 않겠느냐고 해서
그룹 브로스로 처음 데뷔하게 됩니다.

2000년도에
샤크라에 데뷔를 하자마자
인기를 얻게 되었고
리더이기에 모범을 보이려고
노력했답니다.

그런데 샤크라의 멤버들과
의견을 나누고 해체를 선언하면서
홀로서기를 하다 보니
힘든 시기였답니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시기가
 있었는데요.

소속사 사장이 돈을 가지고 가버리고
세금을 대신 내야 되는 상황이 되면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됩니다.

고소하고 재판을 준비하는데
"용서"라는 단어가 떠올리게 되는데
계속 하나님께 다시 다른 생각을 달라고
했지만 결국 용서하게 됩니다.

그 대신에 동업하셨던 분이
무료로 곡을 내게 해주셨답니다.

예능에서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이었지만 본인은
일반인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홍콩을 가게 됩니다.

사실 미국에 가고 싶었지만
송은이 씨가 무한걸스를 하다가
가버리면 안 된다고 해서
가까운 홍콩을 택하게 되었답니다.

1년 6개월을 있으면서
교회에 가면서
더욱 힘들고 어려운 삶 속에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한 끼라도 교회에서
 밥 먹는 것에도
감사하게 되었답니다.

한편으로는
외로운 생활에서
울면서 지내면서
더욱 성장하게 됩니다.

홍콩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기획사의 엑스트라를 하면서
생활비를 벌면서 살게 되었답니다.

홍콩에서의 삶을
적응해 가는 시기에
건강 악화로 아버지가
쓰러지게 되었으며
한국에서 다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교회를 다니다가
그만두셨는데
지금은 세례를 받았답니다.

오랜 병원생활로 많은 병원비를
감당하게 되면서 십일조를 드리는데
생활비가 부족함이 없더랍니다.

황보 씨의 고백입니다.
"모든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이
신기하답니다.

십일조를 처음에는
 이해할 수가 없었지만
믿음으로 드리기 시작하면서
기대를 했는데 가방 안에 있는
3만 원을 발견하면서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고
더욱 드리는 것에
기쁨을 누리게 되었답니다.

현제는 컴패션이라는 단체에서
전 세계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1대일 후원하는 일에 사역을 하면서

그곳에서 벤드로 활동을 하면서
"광고비를 줄여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자"라는
취지로 활동하게 되었답니다.

가수로써 노래를 부를 때보다는
봉사자로서 노래할 때가 가장
행복하답니다.

한 번은 비전트립으로 방글라데시로
가서 말라리아 약을 미리 먹고 가는데
그 약을 먹고 본인이 힘들어서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는데

한 아이가 다가와서
아임 해피 아임 해피 하는데
다시 힘을 얻게 됩니다.

그날 밤에 하나님께 기도를 들렸답니다.

"내일부터 약 먹지 않겠습니다.
병에 걸리지 않게 해 주세요"

그 다음날부터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 왔답니다.

이전에는 황보 씨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알리지 않으려고
했답니다.

크리스천으로써의 먹칠을 하기 싫었고
차인표, 신애라 씨가 닦아놓은 봉사단체에도
혹시 해가 될까 봐 주저했답니다.

그런데 황보 씨가 봉사를 한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가입을 하게 되면서
다시 당당하게 알리게 되었답니다.

황보 씨의 고백입니다.
"저 같은 비슷한 사람들이 보면서
새로운 삶을 살도록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께 다시 돌아오면 됩니다"
라고 외치고 싶답니다. 

황보 씨가 새롭게 하소서를
출연 후엔 인스타그램에 올린
진솔한 신앙고백입니다.

"종교방송은
언제나 부담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피하게 되기도 합니다.

나 또한 그리 살지 못하기에.
떳떳하지 못하기에. 
하나님이 늘 용서해주시는 건
막살라고 해주시는 게 아니라
다시 살라고 기회를 주신다 합니다.

사람들이 묻습니다.
두 얼굴로 살면 힘들지 않느냐고...

아니요
저는 두 얼굴로 사는 걸
숨기는 게 더 힘듭니다.

그러나
그 나약함을 나누고
그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Posted by 주님닮기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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