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강의 하구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7만 평방킬로미터나 되는
놀라운 크기 때문에
강이 아닌 바다를 통해 하구에
들어간 사람들은
아직도 바다인 줄 알고
착각을 합니다.
항해기술이 발달하기 전만 해도
아마존을 통해 브라질로 가려고
하던 많은 배들은
하구에서 고생을
심하게 했습니다.
다른 대륙에서 항해를 오다보면
아마존의 하구쯤에 올 때는
식수와 식량이
거의 바닥나게 되기 때문에
보급을 받아야 합니다.
물론 하구이기에 식수는
강물을 그냥 뜨면 되고
식량은 하구에서 멀지 않은 곧
도착할 도시에 가서
공급받으면 되는데
사람들은 지금 있는 곳을
바다로 알고
시도하지 않아
고생을 했습니다.
이런 배들이 때마침
지나가던 배를 발견하면
어김없이 식수를 좀
나누어달라고 요청을 하는데
그럴 때 상대방은 언제나
웃으며 대답합니다.
“그 배가
떠 있는 곳이 이미 강입니다.
이미 아마존 강이라구요.
배에 있는 물통을 던져
물을 퍼 오르기만 하면 됩니다.”
아마존 강이 사람들의
생각을 뛰어넘을 정도로
너무 거대했기에 담수
한가운데에서도
바닷물인 줄 알고
‘한 번 떠볼까?’라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주님의 은혜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가 무한한 그분의
능력 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구하면 받으리라’라는
말씀의 역사가
삶 속에서 일어나길
기도하십시오.
마가복음 2장 24절
말씀을 암송하십시오.
진실로 믿으십시오.
주님!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
믿음의 기도를 하게 하소서!
출처:김장환 큐티365
[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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