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전까지
나는 늘 쫓기는 사람이었다.
살기 위해 도망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내 안에 주신 명령에
순종하는 순간,
이 모든 것은 달라졌다.
그때부터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다.
눈에 보이는 현실에서는
똑같아 보인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는 엄청난 존재로
탈바꿈해 있는 것이다.
갈등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갈등에
쫓기는 사람이 아니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부름 받은 사람이 되었다.
여전히 가난한 사람이다.
그러나 이제는 가난에
쫓기는 사람이 아니라
가난을 해결하기 위해
부름 받은 사람이 되었다.
어려움 가운데서
기도하고 또 기도했는데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달라진 게
없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 문제를 해결하는
기도의 사람으로 부름 받은 것이다.
이 보이지 않는
엄청난 차이가
바로 신앙의 역설이
시작되는 출발점이다.
그래서 신앙의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래서 신앙의 사람들은
가난한 자 같으나
남을 부요하게 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신앙의 사람들은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출처:유진소 목사의
"하나님의 자신감" 중에서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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